BETA · 2026 LAUNCH
NOVA BYTES는 식품 성분 데이터를 다룹니다. 알리지(ALLERGI)는 바코드 하나로 내 알레르기 위험을 판별하고, 알리지 아이(ALLERGI-i)는 어린이집 급식으로, 그 데이터는 식품 산업으로 이어집니다.
실제 앱 · 게스트 모드
02 — 왜 지금인가
문제는 유병률이 아니라 확인 수단입니다. 위험한 성분은 이미 포장지에 적혀 있는데, 그걸 매번 읽고 판단하는 일이 사람에게 맡겨져 있습니다.
개인화된 안전 판단이 필요한 모집단
글로벌로 그대로 확장되는 문제
식약처 2026년 업무보고 (2025.12.16)
03 — 해법
구매 확인 시간 10초 → 1초 이내
제품 바코드를 비추면 성분을 즉시 불러옵니다. 포장 식품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159곳의 메뉴까지 3만 건이 넘습니다.
식품 · 메뉴 3만+식약처 공개 데이터와 내 알레르기 프로파일을 대조해 위험도를 판별합니다. 불확실하면 안전한 쪽으로 경고합니다.
이용의향 98.4%위험 판정이 나면 성분이 안전하고 맛이 유사한 대체 제품을 같은 화면에서 제안합니다.
같은 화면에서04 — 작동 증거
iOS · Android 베타 운영중
05 — 제품과 비즈니스 모델
개인 → 현장 → 산업
소비자가 바코드를 스캔해 본인 알레르기를 확인합니다. 기관에서 유입된 학부모가 그대로 개인 사용자가 되고, 여기에 여행자 플랜이 더해집니다.
어린이집 원장·교사가 원생별 알레르기를 급식·간식 단위로 확인하고 기록합니다. 국공립 중심 11곳 원장님과 계약을 마쳤습니다.
«안심식당» 솔루션을 이미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의약품·펫으로 성분 판별 카테고리를 넓힙니다.
여행자 플랜 · TRAVEL PASS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한글 성분표를,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은 현지 성분표를 읽습니다. 여행 기간에만 쓰는 단기 이용권이라 로밍·유심·여행자보험과 같은 지갑에서 나옵니다.
06 — 트랙션
수상 · 선정 이력
07 — 팀

경상국립대학교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NOVA BYTES를 창업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경남권 창업 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 4회를 수상했고, 아산나눔재단 아산 두어스에 선정되었습니다.
데이터 분석·인식 기술을 위성·우주 분야에서 먼저 검증했고, 그 역량을 식품 안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크리에이터, 청소년 건축사진 공모전 금상 등 콘텐츠 제작 이력을 제품 디자인에 활용합니다.
08 — 로드맵
B2B/B2C 공식 런칭, 유료 빌링 시작. 식품 DB 3만 개 확보.
B2B «안심 식당» 서비스 진행 중. 수식품 DB 5만 개 확보.
의약품 성분 DB 구축 착수. 위험도 판별을 식품에서 의약품으로 넓힙니다.
여행자 플랜 지원 국가를 일본·중국에서 순차 확대합니다.